The house on green
"The House on Green"은 60대 부부가 은퇴 이후의 삶을 새롭게 채워갈 처음이자 마지막 주택으로 지어진 집이다. 고요한 일상의 안식처인 동시에, 소중한 지인들을 맞이하고 다채로운 취미를 나누는 삶의 중심 무대가 되도록 다채로운 쉼의 공간을 품어 안았다.
모임을 주관하는 호스트의 열린 환대와 깊은 사색을 지켜주는 개인의 프라이버시가 조화롭게 공존해야 하는 만큼, 공간은 이중적인 매력을 지닌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뜻밖의 시각적 즐거움과 의외성을 마주하게 하는, 삶의 여백이 가득한 특별한 안식처이다.
| 준공연도 2023 | 대지면적 442.4㎡ | 구조 철근콘크리트구조 |
| 지역 인천광역시 서구 | 건축면적 130.32㎡ | 건축시공 ㈜정담건설 |
| 용도 단독주택 | 연면적 282.66㎡ | 촬영자 장영수 작가 |

































